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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파상풍 주사, 항생제 주사 등을 맞는데 이어 항생제 약까지 일주일치 먹었지만 항생제 부작용이 와 몸살, 장염 증상까지 일어났다고 전했다. 세리는 "여러분들 저처럼 항생제 부작용 겪지 마시고 항생제 자체는 웬만하면 줄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와서 맛있는 것도 먹고 활기차게 생활하고 싶다 #항생제 부작용 #살려주세요"라며 글을 마무리지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에 "예쁜 손이... 완쾌하시길", "쾌유를 빌어요", "항생제 부작용 진짜 힘든데...얼른 나아요" 등 응원 물결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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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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