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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고은아는 17일 각종 매체를 통해 "테니스 코치와의 열애설을 사실이 아니다. 테니스를 배우고 있을 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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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백은영은 "제보를 받은 지 두 달 정도 됐다. 고은아 씨가 한 남성과 그렇게 다닌다고 하더라"며 "고은아가 카페, 식당, 술집을 다니며 스스럼없는 애정표현은 물론이고, 누가 봐도 딱 사랑에 빠진 모습이라고 하더라. 4월 정도부터는 본격적으로 정말 많이 보였다고 한다. 취재해보니 두 사람은 3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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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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