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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지난 17일(한국시각) '킬리안 음바페가 2주 안인 6월 초 자신의 거취를 발표할 것'이라며 '레알 마드리드가 2주 안에 음바페의 영입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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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체들은 레알 마드리드행에 무게를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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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을 끝으로 PSG와 계약이 만료되는 음바페는 이적료가 없다. 몸값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연봉 2500만 유로, 1억 유로의 사이닝 보너스를 계획하고 있다. PSG는 한 술 더 떠 1억500만 유로 상다히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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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들은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을 비롯한 프랑스 정치인들도 음바페의 PSG 잔류를 권유하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