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조민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개월 소띠 왕자님 강호 엄마표 아이 주도 간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조민아가 아들을 위해 직접 만든 정성이 가득 담긴 아이 간식이 담겨 있다. 최근 가정 폭력 피해가 의심되는 글을 올려 걱정을 산 조민아는 심경을 전하는 대신 아들을 위한 간식을 만들며 다시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또 조민아는 "네가 있어서 엄마는 행복해. 지켜줄게. 사랑해. 행복만 하자. 꼭"이라고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조민아는 2020년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대표와 혼인신고 후, 지난해 2월 결혼식을 올렸다. 그해 6월에는 첫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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