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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조민아가 아들을 위해 직접 만든 정성이 가득 담긴 아이 간식이 담겨 있다. 최근 가정 폭력 피해가 의심되는 글을 올려 걱정을 산 조민아는 심경을 전하는 대신 아들을 위한 간식을 만들며 다시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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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민아는 2020년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대표와 혼인신고 후, 지난해 2월 결혼식을 올렸다. 그해 6월에는 첫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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