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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쩍은 표정의 하주석이 '예스터데이 미~'라고 나서자 뷰캐넌은 하주석을 팔을 만지며 '어제 정말 대단 했다'며 칭찬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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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삼성전 4회말 2사 1루에서 6번 타자로 나온 하주석이 우중간 담장을 훌쩍 넘기는 투런홈런을 터트렸다. 하주석의 투런포로 반전에 성공한 한화는 7회와 8회에 한 점씩을 뽑아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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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부터 주장까지 맡아 어깨가 더 무거웠던 하주석이 이날 홈런 한방으로 자신감이 급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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