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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은 1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전북 현대와 2022시즌 K리그 1 13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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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 감독은 결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 17일 밤부터 운동을 조금씩 시작했다. 지난 경기는 수빈이를 세워서 했었고, 이날은 이승모 카드를 꺼냈다. 승모는 아시안게임까지 갔다와서 경험있는 선수다. 전북은 강팀이지만 긴장하지 않고 잘해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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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은 올 시즌 3라운드에서 전북을 1대0으로 꺾은 좋은 기억이 있다. 지난 시즌과 연결지으면 두 경기 연속 승리다. 김 감독은 "포항은 전북보다 스쿼드가 좋지 않은 건 사실이다. 우리가 승점을 가져오려면 더 많이 뛰고, 열심히 해야 한다. 그런 면이 전북전에서 선수들이 시너지 효과가 나지 않나"라고 전했다. 포항=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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