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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은 1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2022년 K리그 1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14분 쿠니모토에게 선제 결승골을 얻어맞은 뒤 후반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결국 0대1로 패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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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뒤 김 감독은 "전반 한 번의 실수로 인해 실점을 했다. 아쉽다. 후반에는 몰아쳤지만, 결국 축구는 골이 들어가야 이기는 종목이다. 골이 터지지 않아 아쉬웠다. 하지만 팬들에게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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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공백에 대한 질문에는 "전반에는 우리가 가지고자 하는 경기 템포가 안나왔다. (신)광훈이와 (이)승모의 전개가 빠르지 못했다. 후반에는 수빈이가 들어가 앞으로, 좌우로 나눠주는 패스들이 빨라졌다. 진호는 계속 체크해야 한다. 몸 상태가 완벽할 때까지 없다고 생각하고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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