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민아는 "여름이 다가오기 전에 운동을 하거나 식단 조절에 한참인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라며 제품에 대한 소개를 이어갔다. ' 해당브랜드로부터 제품을 제공받고 시식후 작성한 글'이란 설명을 보아 협찬 관련 글로 보인다.
Advertisement
이에 앞서 올린 글에는 아들과 산책한 근황을 전하며 심경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바 있다. 조민아는 "너를 만나 엄마가 됐고, 이렇게 엄마로 삶을 살고 있다. 이제는 우리 행복만 하자"라며 "꾹꾹 눌러가며 참아왔던 아팠던 거 다 치유하고 사랑하는 내 아가랑 평생 행복만 할 거다. 지켜줄게 엄마가"라고 적었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