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를 데리고 첫 KLPGA에 갔다.
박연수는 18일 자신의 SNS에 "KLPGA 첫 갤러리"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골프팬들이 너무~ 많으셔서 정말 흐믓한 갤러리 였습니다. 우리 지아도 언젠가는 저곳에서 당당하게 시합하는 날이 올까요? 생각만 해도 가슴이 뭉클 하네요"라고 했다.
사진에는 생애 첫 KLPGA 갤러릴에 참여해 프로의 경기를 직접 눈으로 보고 온 딸 송지아 양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박연수의 미모를 그대로 물려 받은 송지아 양은 화사한 미모와 부위기로 감탄을 안겼다.
한편 박연수는 이혼 후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홀로 키우고 있다. 송지아는 현재 프로 골퍼를 준비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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