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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라임양 사진과 함께 "아이들의 인격을 나와 분리해서 생각지 않고 내 자신을 아이들에게 투영 시킨적도 많은것 같고. 그때그때 나의 감정이나 기분에 따라 허용선이 달라졌던 것 같기도 하다"고 글을 올렸다. "별거 아닌 일로 혼내고 또 반성한 날. 마음과 달리 사진은 참 밝고 이쁘네. 엄마가 미안해 라임아. 좀 더 나은 엄마가 되어볼께"라는 글로 볼 때, 라임양을 혼낸 날 올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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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눈엔 요즘 외모성수기인 #윤라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야식시켜먹잰다 #매일야식 #살잘안찌는거엄마닮아감사해라 #160cm #43kg"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이면서 은근 딸 자랑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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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