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이 롱다리 실화? 160cm, 43kg라더니, 모델 데뷔 예약해도 될 될 비율이다. 언제 이렇게 컸는지, 벌써 여신 포스 '뿜뿜'이다.
가수 겸 방송인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딸 라임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라임양 사진과 함께 "아이들의 인격을 나와 분리해서 생각지 않고 내 자신을 아이들에게 투영 시킨적도 많은것 같고. 그때그때 나의 감정이나 기분에 따라 허용선이 달라졌던 것 같기도 하다"고 글을 올렸다. "별거 아닌 일로 혼내고 또 반성한 날. 마음과 달리 사진은 참 밝고 이쁘네. 엄마가 미안해 라임아. 좀 더 나은 엄마가 되어볼께"라는 글로 볼 때, 라임양을 혼낸 날 올린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진 속 라임양은 더할 나위 없이 밝은 모습. 엄마를 닮아 길고 긴 롱다리에 완벽 9등신 비율이 놀라울 정도다.
앞서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눈엔 요즘 외모성수기인 #윤라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야식시켜먹잰다 #매일야식 #살잘안찌는거엄마닮아감사해라 #160cm #43kg"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이면서 은근 딸 자랑을 한 바 있다.
한편 전미라는 윤종신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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