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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신다은은 새로 머리도 하고 새 옷도 입고 기분이 좋았지만 커피를 새옷에 왕창 흘리는 실수를 해 불편한 심경이 표정에 드러났다. 또 신다은은 임신 후 11kg이 늘었다고 고백했지만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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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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