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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지난해 4월 '가짜집·시댁 대역' 논란 등 방송 조작 논란에 휘말려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하차했다. 이후 SNS를 통해 소통해 온 함소원은 약 1년 2개월 만에 '진격의 할매'에 출연해 힘들었던 시간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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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그 이후 남편이 임신 이야기를 꺼내지도 못하게 한다"며 "아이가 다시 살아 올 것 같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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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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