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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은 지난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부근에서 가로등과 가드레일 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특히 그는 음주 감지기를 실시한 결과 음주 혐의가 드러났지만 이를 거부하고 채혈을 요청했고 사고 당시 차량에는 20대 동승자가 있었다는 사실도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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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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