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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성훈은 결혼 계획과 외로움에 대해 "외로움을 생각을 하기엔 30대를 보내면서 주변 지인들이 결혼하는 걸 너무 많이 봤다"며 "새삼스럽지도 않다. 아직 결혼 생각은 없다. 비혼주의는 아니다. 혼자 먹고 살기도 힘들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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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방송된 SBS '신기생뎐' 이후 현재 방영 중인 '우리는 오늘부터'를 통해 11년 만에 재회한 임수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도 털어놨다. 성훈은 '신기생뎐' '아이가 다섯' '우리는 오늘부터'까지 세 작품을 함께한 임수향을 향해 "설렘보다는 반가움이 컸다. 드라마 속에서 임수향에게 호감을 갖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아무래도 몰입을 하려다 보니 호감이 있었을 것이다. 보통 드라마 촬영 전 리허설을 하는데 굳이 이 친구와는 리허설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딱 보면 아는 사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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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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