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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람이 담쌤 면담 끝. 넘 예쁘시고 친절하신 이대부중 선생님 감사합니다. 학부모 면담까지. 날이 넘 좋아요~ 식사하시고 산책타임 즐겨보셔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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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은 딸의 담임 선생님과도 만나 깊은 대화를 나누는 등 알찬 일정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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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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