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과거 사진으로 셀프디스를 강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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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18일 SNS에 "싸이월드 사진첩이 열렸다!!! 대학생 때 사진부터 서울 상경 했을 때 사진"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영희는 "학회장 하믄서 추진력 최고였던 때. 체육대회 때 몇 년간 간호과가 탔던 응원상 체육대회 몇 달 전부터 연습시켜서 첨으로 응원상 타고 졸업전시회 포토존부터 다 만들고 첨으로 졸업작품 DVD 두장으로 하고 진짜 그때 밤새도 마냥 즐거웠는데. 내가 가장 행복했던 때였지 지금도 학회장들 다 연락하면서 잘 지내고 있퓨. 어느덧 다 결혼하고 아이도 생기고 시간이 빠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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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지금보다 조금 강해보이는 인상인 모습. 특히 김영희는 화려한의상과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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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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