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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영희는 "학회장 하믄서 추진력 최고였던 때. 체육대회 때 몇 년간 간호과가 탔던 응원상 체육대회 몇 달 전부터 연습시켜서 첨으로 응원상 타고 졸업전시회 포토존부터 다 만들고 첨으로 졸업작품 DVD 두장으로 하고 진짜 그때 밤새도 마냥 즐거웠는데. 내가 가장 행복했던 때였지 지금도 학회장들 다 연락하면서 잘 지내고 있퓨. 어느덧 다 결혼하고 아이도 생기고 시간이 빠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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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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