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이정재 등 배우 3인방이 '오징어 게임' 시즌 2에 대해 '직접' 언급을 했다.
'오징어 게임'의 이정재 박해수 정호연은 최근 미국 유명 패션지 '배니티 페어'의 표지를 장식했다.
'배니티 페어'는 세 배우의 동반 화보와 개별 화보를 몇 페이지에 걸쳐 소화하고, 개별 인터뷰 등을 게재하는 등 제대로 '대접'을 했다.
'오징어 게임'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털어놓은 이들은 시즌 2에 대해 2023년 말이나 2024년 스트리밍될 것으로 예상했다. 구체적인 제작 시기와 관련 당사자들이 직접 언급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올해초부터 미국의 내로라하는 상들을 휩쓸면서,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한국에서 제작된 드라마로서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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