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여행을 갈망해 공감을 샀다.
제이쓴은 1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아침에 티비 틀었는데 볼리비아 나오잖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평화로운 평일 오전 텔레비전에 나오는 호주의 여행지를 보는 제이쓴의 모습이 담겼다.
제이쓴은 "나도 가봤다! 2017년에 다 나왔다. 저거 나다! 여행가고 싶다"라고 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2018년 결혼, 현재 첫째를 임신 중이다. 최근 채널A '신랑수업'에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뱃속 아이가 아들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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