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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테니스 운동에 나선 모습. 크롭티에 레깅스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잘록한 허리,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이 감탄을 부른다. 부부의 남다른 금슬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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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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