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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종료는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 토트넘에는 폭풍같은 여름 이적시장이 기다리고 있다. 일단 4위로 마감해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확정지으면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바람대로 대대적인 보강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UCL 팀에는 든든한 재정 지원도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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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풋볼런던'은 19일(현지시각) 토트넘이 UCL 진출한다는 가정하에 미래가 불투명한 선수들을 조명했다. 무려 15명 선수가 콘테 감독은 물론 파비오 파라티치 감독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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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유스 출신인 윙크스는 올리버 스킵에 이어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영입으로 설 자리를 잃었다. 데얀 쿨루셉스키에 밀린 모우라는 토트넘과의 계약기간이 2년 남았다. 적절한 이적료가 제시될 경우 이적이 성사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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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임대를 떠난 탕기 은돔벨레, 지오바니 로셀소, 브리안 힐, 카메론 카터 빅커스, 파페 사르, 잭 클라크도 어떤 식으로도 정리가 돼야 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