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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테는 19일(한국시각)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첼시에서의 미래에 대한 질문을 받고 "확실한 건 아직 첼시와의 계약이 1년 남았다는 것이다. 현 시점에서 이적은 내 관심사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지금 내 마음속엔 오직 시즌을 잘 마치겠다는 생각뿐이다. 이적에 대해선 올바른 시기에 생각해볼 것이다. 일단 할 수 있는 모든 최선을 다해 시즌을 잘 마칠 수 있기만을 바란다"고 즉답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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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맨유 수비수 폴 파커 역시 캉테가 맨유에 올 경우 중원이 훨씬 강해질 것으로 봤다. 그는 인디아베팅 사이트와의 인터뷰에서 "캉테는 맨유 중원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선수다. 100%"라고 확신한 후 "캉테는 늘 파울하지 않고 볼을 받고 연결할 수 있는 선수다. 수많은 메달을 따냈고, 빅게임에 강하다. 레스터시티에서 첼시, 첼시에서 맨유를 향하는 여정은 믿을 수 없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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