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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예전부터 마음만 있고 실천하지 못한 마음을 강예원 언니가 꾸준히 하고 계셔서 함께하고 왔어요. 프리지아 예쁜 동생과도 함께 했던 행복했던 시간"이라며 봉사활동에 나선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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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리지아는 지난 1월 넷플릭스 '솔로지옥'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일부 사용 제품이 명품 브랜드의 가품이라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프리지아는 잘못을 인정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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