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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이 노리치시티 원정에 출전하지 못한다면 큰 변수가 아닐 수 없다. 현재 토트넘은 5위 아스널에 승점 2점 앞선 4위를 달리고 있다. 노리치시티를 상대로 승리하면 4위를 확정한다. 비기더라도 아스널이 15골차로 에버턴을 이기지 못하면 4위를 확정한다. 반면 토트넘이 노리치시티에 지고 아스널이 승리하면 5위로 떨어지게 된다. 때문에 토트넘은 승리가 필요하고 주포 케인의 존재가 절대적이다. 지난 번리전을 앞두고 데얀 클루세프스키가 식중독으로 선발 출전하지 못한 바 있기에 토트넘으로서는 케인의 몸상태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우선 토트넘은 기자회견에 앞서 '식중독은 없었다. 케인은 불편함을 느꼈다. 케인은 어제 훈련을 가졌다. 미디어 행사는 오늘 저녁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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