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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성남FC전에서도 결승골을 기록한 전진우는 12라운드 베스트11에 이어 MVP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수원은 전진우의 2경기 연속 결승골에 힘입어 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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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라운드 베스트11은 전진우를 비롯해 이기제 민상기(이상 수원 삼성) 유상훈 임창우 황문기(이상 강원) 엄원상(울산) 정동호(수원FC) 쿠니모토(전북) 무고사(인천) 세징야(대구)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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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는 부산의 박정인, 김정민, 발렌티노스가 차례대로 골을 넣으며 부산이 손쉽게 승기를 잡은 듯 했으나 후반 19분 터진 대전 공민현의 첫 골을 시작으로 조유민, 레안드로, 이진현이 연속 골을 넣으며 대전이 4대3 대역전극의 명승부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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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16라운드 베스트11에는 이진현을 필두로 공민현 조유민(이상 대전) 티아고 손정현(이상 경남) 김인성 김선민 한용수(이상 서울이랜드) 김태현 임찬울(이상 전남) 이학민(충남아산) 등이 선정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