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다영은 V리그에서 활약하던 한 팀에서 뛴 언니 이재영과 함께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돼 퇴출됐다. 두 선수는 PAOK에 나란히 입단했다. 이재영이 왼쪽 무릎 부상으로 먼저 귀국했으나, 이다영은 그리스에 잔류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