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부산=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지난 19일 부산 사직구장, KIA와의 경기를 앞두고 타격연습에 나선 롯데 이학주가 농구공을 손에 들었다.
Advertisement
이학주는 농구공을 왼쪽 팔과 허리춤에 끼운 채 양손으로 배트를 들었다.
타격 시 양쪽 팔이 벌어지는 약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팔을 고정 시킨 채 타격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었다.
Advertisement
이학주는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273, 33타수 9안타로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19일 부산 KIA 전에서는 팀이 좌완 양현종을 대비해 선발 라인업을 우타자로 포진한 탓에 결장했고 20일 잠실 두산 전에서는 6번 유격수로 선발출장했다.
이학주는 이날 경기에서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3-0으로 앞선 3회 2사 2루 상황에서 2루주자 전준우를 홈으로 불러들이는 적시타를 쳐내며 팀의 4-0 승리에 힘을 보탰다.
Advertisement
주춤한 타격 페이스를 끌어올리기 위해 특별한 훈련법으로 타격연습에 나선 이학주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