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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감독은 23일 자정 열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울버햄턴과의 최종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살라, 버질 반다이크 등 부상선수들을 포함한 선수들의 상태를 묻는 질문에 "선수들은 모두 좋아보인다. 이 선수들을 주말에 어떻게 활용할지는 아직 모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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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4 수성에 목숨을 건 손흥민의 토트넘이 강등팀 노리치시티 원정에서 대량 득점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고, 이 경우 손흥민의 골, 혹은 멀티골에 기대도 높다. 살라의 출전 여부, 손흥민의 역전 득점왕 등극 여부는 우승, 강등, 톱4, 톱6 등과 함께 EPL 최종일을 기다리는 축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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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을 딛는 데는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지켜봐야 할 것이다. 나는 이 선수들이 주말 최종전에서 경기 리듬을 끌어올리는 이유로 뛰거나, 벤치에 있는 쪽을 선호한다.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100% 확정해 말하기는 어렵다"고 여지를 남겼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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