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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된 그는 한 달 동안 9경기에 나와 타율 1할5푼4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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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에서 김한별은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9경기에서 타율3할8푼7리를 기록하면서 타격감을 뽐내고 있다. 지난 20일 경산 볼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는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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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던 만큼, 특히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김한별은 "N팀(1군)에서 많은 경기를 나가지 못했고, 수비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C팀(2군)에서는 실책을 하지 않고, 타석에서도 타석 때마다 소중하게 치려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수비는 기본으로 에러 없이 투수 잘 도와준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다. 또 타석에서도 강한 스윙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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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별은 "지금 컨디션이 좋은데, 컨디션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팀도 많이 이기고 얼른 N팀에 올라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