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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5출루 경기를 했다. 안타 3개에 볼넷 2개를 얻어냈다. 도루도 기록하고 9회 결승점이 나오는 순간 센스 있는 주루 플레이로 팀의 5대4 역전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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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LG전을 앞두고 만난 김 감독은 "추신수는 매 겨기 출루를 해준다. 특히 LG전은 안타 3개가 포함된 5출루라는 게 중요했다"고 말하며 "내가 볼 때 타격감이 점점 좋아지는 느낌이 든다. 지난주부터 힘든 경기들을 많이 하며 계속 경기 전 훈련을 자율로 하고 있는데, 투신수는 늘 똑같이 나와 훈련을 한다. 그게 좋은 결과로 나타나고 있지 않나 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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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이날 경기도 1번 리드오프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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