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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21일 "2군에서 재활중인 양석환이 자비로 후배들에게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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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석환은 이날 이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 전 커피차 이벤트를 열어 아침일찍 나와 경기 준비를 한 선수단과 프런트에게 커피를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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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차 덕분인지 두산은 이날 오전 11시에 열린 SSG전서 8대5로 승리했다. 양석환은 이날 1번-1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3타점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5회말 무사 1,3루서 희생플라이를 친 양석환은 7회말 2사 2,3루서는 2타점 적시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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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