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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생 바스토니는 2017년 여름 아탈란타를 떠나 인터 밀란에 합류했다. 그는 아탈란타, 파르마 칼초 임대 생활을 마치고 인터 밀란으로 복귀했다. 올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0경기(선발 28회)에 나서 2269분을 소화했다. 1골-3어시스트를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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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토트넘은 23일 열리는 노리치 시티와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에서 4위 확정을 노린다. 이 매체는 '토트넘이 4위를 확정하면 더 많은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이반 페리시치(인터 밀란)는 자유계약(FA)으로 데리고 올 수 있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인터 밀란)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토트넘은 선수 영입을 위해 현재 토트넘에서 뛰는 1군 선수를 대대적으로 개편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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