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정가은과 딸의 흔하면서도 흔하지 않은 주말 풍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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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풍경"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주말을 맞아 딸과 외출에 나선 정가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와의 외출에 행복한 딸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런 딸이 너무 예쁜 정가은은 눈을 떼지 못한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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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가은은 삼촌과 곤충 채집을 하거나 목마를 타고 있는 딸의 모습도 게재, 이 모습을 멀리서 바라보는 정가은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정가은은 "흔한? 흔하지 않은...오랜만에 삼촌이 와서 목마도 태워주고 곤충잡이도 가고 삼촌이 최고!!"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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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8년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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