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단 패밀리의 새 가족 등장에 형제들이 총출동했다. 루카, 테오는 엔조와 함께 시아의 탄생을 축하해줬다. 루카는 현재 라요 바예카노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프리메라리가 승격에 일조했다. 테오는 레알 마드리드 유스 소속의 스트라이커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