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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감독의 원픽은 그바르디올이다. 지난해 여름 디나모 자그레브를 떠나 라이프치히에 입단한 그바르디올은 올 시즌 단숨에 팀의 핵심 수비수로 자리잡았다. 그바르디올은 탄탄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높이와 힘, 여기에 스피드까지 빠르다. 빌드업도 좋아 '차세대 괴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나이는 20세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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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감독은 그바르디올의 팬으로 뤼디거의 이탈이 예정되자 바로 그바르디올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이미 움직임을 시작했다. 22일(한국시각) 24사타에 따르면, 그바르디올의 아버지 티모히르는 런던으로 날아가, 투헬 감독과 회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프치히와의 이적료 협상만 잘된다면 영입할 가능성이 높다. 첼시는 현재 새로운 구단주를 맞아 본격적인 투자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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