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정윤이 딸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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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우가 만들어준 옷. 엄마 최고라고 선물이라는데... 이젠 옷을 만들어 줄 기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윤은 딸 지우 양이 만들어준 옷을 몸에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7세가 만든 옷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금손 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최정윤도 딸이 만들어준 옷이 마음에 드는 듯 브이(V)를 그리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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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 장남인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해 2016년에 딸을 출산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3년째 별거 중이며, 현재 이혼 절차를 밟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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