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투애니원(2NE1) 출신 산다라박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Advertisement
산다라박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향 덕후&오일 덕후인 내가 2022년 제일 꽂힌 향인데 상큼한 시트러스 향에 은은한 자몽 향까지. 기분이 좀 울적하던 날이 있었는데 샤워하다가 향에 힐링이 되더라고. 건성인 내가 쓰기에도 너무 촉촉한데 산뜻한 마무리감까지 있어서 향도 텍스쳐도 여름까지 쓰기 좋은 사계절 뷰티템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샤워가운을 입고 욕조에 걸터앉아 다리를 꼬는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쪽 어깨를 살짝 드러낸 산다라박은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연예계 대표 동안 미녀로 소녀 같은 이미지가 강했던 산다라박의 반전 매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산다라박은 투애니원 멤버들과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아츠 페스티벌을 통해 7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