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PSG는 22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음바페와 3년 재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표면적으로 돈이다. 100만파운드(약 15억원) 주급, 사이닝 보너스 1억파운드(약 1570억원). 여기에 초상권 100% 양도와 스포츠디렉터, 감독 선임에 대한 영향력까지 보장했다.
Advertisement
여기에서 의문이 든다. PSG는 음바페에 파격적 계약조건을 내걸 수 있었던 진정한 배경은 뭘까.
Advertisement
PSG는 QSI 국부펀드(카타르 스포츠 인베스트먼트)가 인수했다.
결국, 1주 전부터 음바페의 잔류 징후는 뚜렷해졌고, 역대급 반전의 잔류를 발표했다.
여전히 음바페는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원한다. 때문에 정상에 근접한 레알 마드리드행을 선호했다. 결정은 내려졌다. 음바페가 과연 PSG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 수 있을까.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