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의사 민혜연이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은 늘 가족 피크닉♡♡♡ 벌써부터 폴이가 더워해서.. 이 주말 피크닉도 몇 번 안 남은 듯"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돗자리를 펴고 휴식을 즐기고 있다. 상의를 묶어올려 군살 없는 허리라인을 뽐내기도. 함께 피크닉을 간 주진모가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부부의 달콤한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1세 연상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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