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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이경실, 정선희, 강수정은 과거 출연한 '여걸파이브'를 다시 보면서 추억에 빠졌다. "남자를 볼 때 어디를 보는지"에 대한 주제가 나오자 이경실은 "누구를 보든 이를 본다"며 이유에 대해 "이가 지저분하면 뽀뽀를 못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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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없는 정선희와 이영자는 서로 외로움에 대해 자주 이야기한다고. 정선희는 "언제가 제일 외로워라고 물어보면 너무 외로워서 술잔 두 개 놓고 술마셔라고 얘기하곤 하다. 어느 날 이영자가 '외로워서 어떨 때는 도둑이라도 들었으면 좋겠다. 물론 그러면 안 되지. 안 되는데 외로우니까'라더라"라고 이영자가 했던 말을 그대로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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