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한강 위 야경이 펼쳐지는 배경 속 요트를 타고 절친 이소연, 이민정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아들 민이와 함께 배 위에서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모자(母子) 사이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