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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JYP)를 떠나 각 소속사에서 개인 활동 중인 멤버들은 1년 3개월 만에 갓세븐이라는 이름으로 신보를 발표한다. JYP와 전속계약 종료 이후 단체곡 '앙코르(Encore)'를 발표한 바 있지만, 실물 앨범으로는 2020년 11월에 발표한 네 번째 정규 앨범 '브레스 오브 러브:라스트 이스(Breath of Loce: Last Piece'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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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는 "솔직히 저희는 작년부터 준비하고 있었다. 이제 드디어 컴백할 수 있다는 감정이 있다. 빨리 팬들도 만나고 싶었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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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은 "팬들도 보고싶고 워너뮤직도 고생했다. 일곱명 각자 회사가 있는데 쉽지 않았다. 다행히 할 수 있어서 행운이다"라고 했고, 진영은 "처음부터 앨범을 내기로 약속하고 준비했었다. 진전되는 시간만 기다렸다. 빨리 나올 수 있어 감사드린다. 팬들이 사실 기다려줬다. 거기에 보답할 수 있는 시간이 돼서 다행이다. 워낙 자주 만났었다. 앨범이 언제 나올까했는데 역시 약속을 지키고 이 자리에 함께 하게 됐다"고 완전체 컴백에 자부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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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은 "일곱명 함께 나오게 돼서 기분이 좋다. 팬들 많이 기다리셨는데 기다리신 만큼 많이 사랑해주시면 좋겠다"고 바랐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