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차예련은 "남편이 바로 직전에 '태종 이방원'을 연기했다. 마지막회를 한지 한 달 정도 됐다. 어쩌다보니 우리가 KBS의 아들 딸이 됐다. 바톤 터치한 것이라기 보다 시기가 잘 맞았다. 그건 저희가 원하는 대로 되지는 않는다"며 "남편은 지금 8개월을 이방원으로 살다가 지금은 육아로 돌아갔지만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웃었다.
Advertisement
한편 23일 첫 방송하는 '황금가면'은 평범했던 한 여자가 재벌가에 입성하면서 갖은 고초를 겪은 끝에 차갑게 내쳐지게 되고, 추악한 재벌가의 가면을 벗겨내는 여정속에서 한 남자를 만나 새로운 전개가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