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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다시 봐도 저의 신남에 스스로가 신기해지는 순간들"이라며 "뜨거운 볕에서도 강풍 속에서도 바위 위에서도 이렇게나 웃을 수 있었던 건 험한 길은 늘 먼저 가주시고 나무 그늘이 되어주시고 다치지 않게 손을 건네주신 그리고 NG 순간들도 함께 즐겨주시고 기다려주신 제작진 여러분 덕분"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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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33세인 이은주는 서울여대 언론영상학부 출신으로, 2015 MBC에 입사했다. 강릉, 춘천, 안동 MBC를 거쳐온 그는 제주 MBC에서 '뉴스투데이' '뉴스데스크'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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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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