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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폭풍성장 중인 정경미 윤형빈 부부의 아들 준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주말을 맞아 체험 캠핑장을 찾은 정경미. 이어 사진을 찍으며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저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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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는 "준아 쌍쌍바가…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았구나"라면서 "이제 준이에게 사진 보여주면서 인스타 올려도 되냐고 물어봅니다! 다 컸어"라며 훌쩍 큰 아들에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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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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