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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심 팀 팀장 송지효는 'TMI(Too Much Information) 퀴즈'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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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흰색 아니면 블랙 아니겠나"라고 아무말을 내뱉었고 유재석은 이를 놓치지 않고 "너도 많이 놀란 것 같다"고 놀렸다. 당황한 김종국은 식혜도 제대로 못 마시는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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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이 증폭된 상황에서 김종국은 송지효의 반려견 몸무게까지 맞춰 동거 의혹까지 불거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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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넘어가주려고 해도 자꾸 떡밥을 생성하는 김종국 송지효에 지석진은 "이거는 합리적인 의심이다"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김종국이 "여기에 풋살장이 있었어?"라며 신기해하자 송지효는 "여기에 왔었다"며 아는 척을 했다. 하지만 다른 장소와 착각한 것. 김종국은 송지효가 무안해 할까봐 "비슷하게 생겼다. 헷갈릴 만도 하다"고 감쌌다. 김종국의 다정한 모습에 멤버들은 이것 봐라하는 표정으로 "왜 이렇게 너그럽냐", "검정 속옷, 30kg에 이어 세 번째 단서다"라고 놀렸다.
유재석은 송지효에게 "너희 마트에 쇼핑하러 다니냐"고 물었고 송지효는 입술에 손가락을 가져다대며 "쉿"이라고 장난쳤다. 이 모습을 본 하하는 "이걸 받아먹네"라고 웃었고 김종국은 송지효에게 "받지마!"라고 버럭했다.
김종국과의 러브라인을 즐기는 송지효에 유재석은 "지효가 받으니까 하고 싶지가 않다"고 의욕이 저하됐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