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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이후 일주일 만에 나온 멀티히트 경기. 올해로 5번째다. 시즌 타율은 2할2푼2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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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에는 중견수 직선타, 4회 뜬공으로 돌아선 김하성은 8-1로 앞선 6회 무사 1,2루에서 잭 리텔의 93.2마일(약 150㎞) 포심패스트볼을 받아쳐 2루타를 만들어냈다. 2루 주자가 홈으로 들어왔고, 김하성은 시즌 18번째 타점까지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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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의 활약을 앞세운 샌디에이고는 10대1로 샌프란시스코를 제압, 4연승을 달렸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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