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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형진은 전 세계에서 달라진 한국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가졌다. 그는 "OTT 플랫폼이 커졌다. 이제는 할리우드를 비롯해 전 세계가 한국의 콘텐츠를 보면서 동경하고 꿈을 키우는 모습을 봤다. 배우의 한 사람으로서 자랑스럽고 뿌듯했다. 나도 좋은 작품으로 관객을 만날 수 있겠다는 기회가 생긴 것 같아 고무적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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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 배우가 연기를 제일 잘하는 것 같다. 나이를 막론하고 배우들이 연기를 정말 잘한다. 내가 연기를 하면서도 '나는 어느 정도인가' 생각하기도 했다. 물론 나만의 연기 자부심과 자긍심은 있다. 앞으로 얼마나 작품을 하게될지 모르겠지만 공형진이 연기할 때 눈살이 찌푸려지거나 '쟤는 왜 나오는거야?'라는 소리가 안 나오길 바란다. 내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게 연기이지 않을까 새삼 느꼈다"고 곱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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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네스트매니지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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