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생활고는 이제 '영원히 안녕'이다.
Advertisement
슬리피가 연예인급 비주얼의 신부와 궁전 같은 화려한 곳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래퍼 슬리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부의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찍은 곳의 화려한 인테리어도 보통이 아니지만, 슬리피 옆에 함께한 아내의 화사한 비주얼이 눈에 띈다.
Advertisement
슬리피 부부는 몰디브를 거쳐 아부다비에서 신혼 여행을 즐겼다.
한때 경제적 어려움으로 '처제살이'를 했던 슬리피는 정산 문제로 생활고를 겪었다. 지난 방송에서 슬리피는 "아내는 힘든 시기에 내 옆에 있어줬던 사람이다. 사실 결혼을 할 돈이 없어서 결혼은 꿈도 못 꿨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슬리피는 8살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지난 4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