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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슬리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부의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찍은 곳의 화려한 인테리어도 보통이 아니지만, 슬리피 옆에 함께한 아내의 화사한 비주얼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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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경제적 어려움으로 '처제살이'를 했던 슬리피는 정산 문제로 생활고를 겪었다. 지난 방송에서 슬리피는 "아내는 힘든 시기에 내 옆에 있어줬던 사람이다. 사실 결혼을 할 돈이 없어서 결혼은 꿈도 못 꿨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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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