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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은 "아파트 하나 장만해서 가족들과 살고 있다"고 털어놓으며 "어릴 때, 치킨 먹으면 부자였다, 기초수급자였기 때문이다. 면사무소에서 김치와 라면, 쌀을 보내줬고그걸 기다렸던 기억이 난다"며 "동생 2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어머니가 어묵공장에 일을 가실 때는 누나가 동생들을 키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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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수현은 "사실 난 차가 없다. 내 차 판 돈으로 아버지 새 차를 사드렸다, 일을 하셔야하기 때문이다. 활동할 때라 난 매니저 형도 오고 버스, 지하철을 탈 수 있었다"며 "집이 어려웠을 때 아버지가 저희를 많이 도와주셨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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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8년 데뷔한 유키스는 '만만하니'를 히트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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