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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타이틀곡 '업사이드 다운'은 강다니엘의 매력을 극대화시킨 곡이다. 로즈 피아노, 박수, 휘파람 등 사운드 구성이 인상적이며, 여기에 힘을 실어 넣는 기타, 드라이빙 신스 패드가 극적인 요소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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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역시 강다니엘만이 표현할 수 있는 구성으로 준비했다. 고난도 비보잉 퍼포먼스가 예고됐고, 특유의 유쾌한 포인트들이 다양하게 표현될 예정이다. "비보이 출신이라 스트리트 문화를 좋아한다"는 그는 "어떻게 표현할 지에 대해 고민했다"며 "원래 비보잉을 안 넣으려고 했는데 오랜만에 음악방송에서 선보일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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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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